- 조회수:1854
- 2023-07-17 09:09:58
입구부터 HOW두유do?하고 말을 걸어 준 반짝반짝 1번지 입구
반짝반짝1번지 쉼을 주는 예쁜 공간들
여기서 살면 안 될까
[유휴공간 활성화 그리고 로컬브랜딩]강의 - ㈜공장공장 박명호 대표
소감을 나누어 보아요
단체사진 : 주먹 쥐고 "화이팅"
7월 14일. 완주군 중간지원조직네트워크 ‘디딤’역량강화 워크숍이 목포의 ‘반짝반짝 1번지’에서 시작됐다. 완주군 중간지원조직인 ‘디딤’은 21년도 6월 정책과 주민을 효과적으로 연결하고 완주군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네트워크를 공식 출범한 바 있다.
이번 워크숍은 선진지 견학 프로그램으로 목포의 로컬 브랜딩 사례 현장인 ‘반짝반짝 1번지’와 ‘괜찮아마을’일대를 탐방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공장공장의 박명호 대표의 ‘유휴공간 활성화 그리고 로컬 브랜딩’이라는 주제 강연이 진행되었다. 중간지원조직간의 교류를 위하여 임직원의 상호 교류 네트워킹 시간을 마련하였는데, 각 기관별 1~2명이 모여 하나의 조를 이뤄 조별 탐방을 진행했다.
완주마을공동체지원센터, 완주문화도시지원센터, 완주문화재단, 완주도시재생지원센터, 완주미디어센터, 완주소셜굿즈센터의 40여 명이 함께 하여 중간지원조직의 역량과 결속력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탐방에 대한 소감을 나누는 것으로 워크숍 일정을 마무리했다.
완주소셜굿즈센터 이효진 센터장은 “완주군 중간지원조직 ‘디딤’이 함께 역량강화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과 교류를 통하여 중간지원조직의 발전방향을 모색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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