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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12 16:44:50
2022년 도깨비마켓&지구살림 월간 플리마켓 굿바이~
올 한해 3월부터 12월까지, 도깨비마켓&지구살림 정기 플리마켓이 총 11회에 걸쳐 진행되었다. 1~2월 동절기에 정비기간을 갖고 3월에 첫발을 뗀 플리마켓은 매월 1회 개최되었고, 추석이 끼어 있는 9월에는 2회 진행되었다.
2021년부터 시작된 정기 플리마켓은 도깨비마켓에서 진열 및 판매하는 개인 위탁 물품(의류, 잡화 등) 및 제로웨이스트 상품(쓰레기를 최소화하기 위한 친환경 생활용품 등), 그리고 사전 신청으로 모집된 개인 셀러들의 다양한 물품을 판매하는 벼룩시장이다.
플리마켓은 주로 전북삼락로컬마켓 1층 로비에서 진행되었고, 외부 기관과 협력해 진행하는 경우 완주군청, 국민연금공단, 전기안전공사, 타 로컬푸드 직매장 지점 등에서도 문을 열었다.
특히 도깨비마켓&지구살림 정기 플리마켓은 개인 셀러를 모집하여 지역 주민들이 직접 자신이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판매하거나 나누는 장을 열었고, 실제로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많은 셀러들이 참가하여 값진 경험을 얻을 수 있었다.
플리마켓에 방문한 고객은 "좋은 물건을 좋은 가격에 구입할 수 있어 자주 방문하고 싶고, 기회가 된다면 개인 셀러로도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힌 바 있으며, 매회 개인 셀러로 참여하는 주민은 "향후에도 올해처럼 플리마켓이 정기적으로 개최되어 지역의 한 행사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는 희망을 전했다.
한편 도깨비마켓&지구살림에서는 개인이 직접 가격을 매겨 위탁한 물품들과 각종 제로웨이스트 상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환경 강좌를 비롯한 다양한 환경 캠페인을 진행해 왔다. 또한, 2023년 플리마켓도 정기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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